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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님의 2026년 토정비결 : 1975.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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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력생일 : 1975. 1. 15. 수요일 |
음력생일 : 1974. 12.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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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괘(本卦) 풍화가인(風화가인)
변괘(變卦) 풍천소축(風天小축)
욕심을 버리고 엉뚱한 곳에 눈 돌리지 마라. 돈, 이성, 권력 같은 유혹이
많겠지만 냉정하게 본분을 지키면 작은 이익은 꾸준히 들어온다.
한 방을 노리기보다는 현상 유지에 힘써야 할 시기다.
견이불식(見而不食) 눈앞에 있어도 먹지 못하는 음식이니
화중지병(畵中之餠)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다.
물위망동(勿爲妄動)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설쳐대지 마라.
노이무공(勞而無功) 힘만 빼고 성과는 제로다.
대성난망(大成難望) 로또급 대박은 기대하기 힘들지만
근즉소득(勤卽少得) 성실하게 움직이면 용돈 벌이는 된다.
신수불흉(身數不흉) 몸에 큰 병이나 사고는 없으니
수분안태(守分安泰) 내 분수만 지키면 마음은 편안하다.
| | 운세풀이 | | 올해는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은 비어있는 운이다. 솔깃한 제안을
하는 사람들이 많고, 본인도 금방 부자가 될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
쉽지만 현실은 냉혹하다. 운의 흐름이 아직은 정체기다. 딴생각
하지 말고 지금 하는 일에 충실하자. 지갑을 꽉 닫고 절약하며
내실을 기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 | | | 재운 | | 욕심만 부리지 않으면 밥 먹고 사는 데는 지장 없다.
| | | | 소원 | | 이루기 힘들다. 욕심내는 것마다 그림의 떡이 되기 십상이다.
| | | | 건강 | | 큰 병은 없지만 기운이 없고 늘 피곤한 상태다. 휴식이 필요하다.
| | | | 시험·직장 | | 목표를 조금 낮게 잡아야 승산이 있다. 취업도 눈높이를 낮추자.
| | | | 애정·결혼 | | 혼자 하는 짝사랑은 결실이 없다. 소개팅 운도 별로다.
이미 약속된 결혼이나 오랫동안 만난 사이는 진행이 가능하다.
| | | | 월별 운세 |
정월 밝은 곳에서 어둠으로 들어가는 격이니 상황이 갈수록 꼬인다.
잠깐 이득을 보는 듯해도 결국엔 마이너스니 마음만 상한다.
2월 앙상한 나뭇가지만 남은 가을 숲의 형상이다. 봄을 기다리기엔 너무
멀다. 달콤한 말로 꼬시는 사람을 무조건 경계하라. 사기다.
3월 집 안에 틀어박혀 있기보다 차라리 밖으로 도는 게 속 편하다.
재물운이 바닥이라 들어온 돈도 순식간에 빠져나간다.
4월 비가 올 듯하더니 바람이 불어 구름을 다 날려버린다.
목 빠지게 기다려도 소식은 오지 않으니 새 계획은 세우지 마라.
5월 술자리 시비를 조심하고 차 사고도 주의해야 한다. 신수가 사나운
달이다. 투자나 재테크는 절대 금물이다. 원금만 날린다.
6월 사업하는 사람은 아랫사람을 잘 살펴라.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해
큰 손해를 입을 수 있다. 소개팅이나 헌팅도 실패할 확률이 높다.
7월 구설수가 따르지 않으면 자녀 일로 골치 아플 일이 생긴다. 그래도
재물운은 나쁘지 않아 나가는 돈보다 들어오는 돈이 많아진다.
8월 밤늦게 배를 타거나 물가는 가지 마라.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동쪽은 운이 막혀 있고 서쪽으로 가는 것이 그나마 이롭다.
9월 여행은 다음으로 미루자. 길 위에서 돈을 잃거나 병을 얻을 수 있다.
마음이 뒤숭숭해서 어떤 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 달이다.
10월 드디어 밤하늘에 밝은 달이 떴다. 근심이 사라지고 좋은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한다. 모든 일이 계획대로 착착 진행될 것이다.
11월 업무량이 폭발해 몸은 고달프지만, 그만큼 통장 잔고는 불어난다.
혼자 다 하려 하지 말고 믿을 만한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12월 돌 위에 나무를 심는 격이라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산 넘고 물
건너는 험난한 시기다. 부상 위험이 있으니 몸조심이 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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